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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협회 정기총회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12-08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중문 단열·차음 성능 표준화 선도할 것

 

- 지난 125일 남도예찬 광교점서 정기총회 성료, 회원사 대표 등 20여 명 참석

- 2025년 결산 승인 및 2026년 사업계획 확정

- 내년도 핵심 과제로 단열 성능 등급 제도차음 성능 평가 방법개발 제시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회장 문종배, 이하 협회)는 지난 125일 오후 5시 남도예찬 광교점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중문 산업의 표준화와 기술 고도화를 위한 2026년도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인익스 문종배 회장을 비롯하여 에코글라스, 열린문 등 총 20개 회원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회의는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협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건축물 에너지 효율안전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ZEB(제로에너지빌딩) 인증 시대, 중문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검증 안 된 중문 퇴출 및 소비자 권리 보호등을 주제로 한 의식 고취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중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또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을 통해 중문의 단열 성능 시험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등 기술적 데이터 확보에도 힘썼다.

이번 총회의 핵심 안건인 ‘2026년도 사업계획에서는 중문 시장의 질적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기술 표준화 목표가 의결되었다. 협회는 내년도 역점 사업으로 중문의 단열 성능 등급 제도 개발 중문의 차음(방음) 성능 평가 방법 개발을 확정했다.

이는 최근 층간 소음 및 에너지 절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중문의 기능성(단열·차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표준 지표를 마련하여 시장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협회 문종배 회장은 "2025년이 중문의 에너지 효율과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한 해였다면, 2026년은 객관적인 성능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업의 기준을 바로 세우는 해가 될 것"이라며, "단열 및 차음 성능 평가 기준 개발을 통해 회원사들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신뢰받는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설립 이후 중문 산업 관련 정책 건의, 제품 안전 및 품질 향상 교육, 중문전문관리사 자격 과정 등을 통해 중문 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오고 있다.